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은 제도를 고르는 단계, 계좌를 운용하는 단계, 인출하고 세금을 내는 단계로 나뉩니다. 이 페이지는 The Economista의 퇴직연금·개인연금 글 10편을 그 순서대로 묶은 안내입니다. 각 글은 공식 자료를 근거로 표와 계산 예시를 정리했고, 기준 연도를 글마다 표시했습니다.
1. 퇴직연금 제도와 계좌
DB형과 DC형 중 어느 쪽이 맞는지, 방치된 계좌가 어떻게 운용되는지, 금융회사를 바꿀 때 상품이 어떻게 처리되는지, 퇴직금을 연금과 일시금 중 어떻게 받을지를 다룹니다.
- DB형·DC형 퇴직연금 차이와 선택 기준 — 손익분기점은 운용수익률
-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— 방치된 DC·IRP가 디폴트옵션으로 넘어가기까지 42일
- 퇴직연금 실물이전 — 상품을 팔지 않고 금융회사만 바꾸는 방법
- 퇴직금 연금 수령 vs 일시금 — 퇴직금을 연금으로 받을 때와 일시금으로 받을 때의 차이
2. IRP·연금저축 계좌와 세제
개인연금 계좌의 차이와 비용, 세액공제 한도, ISA 만기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기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.
- IRP와 연금저축의 차이 — 세액공제·수수료·인출 조건을 8가지로 비교
- IRP 수수료 비교 — 0.1%포인트 차이가 30년 뒤 만드는 금액
-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와 환급액 — 총급여별 세액공제 한도와 환급액
- ISA 만기자금의 연금계좌 전환 — 세액공제 한도가 늘어나는 조건
3. 인출과 세금
연금계좌에서 돈을 꺼낼 때 세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, 55세 이후 인출을 어떻게 설계할지 다룹니다.
- 연금저축 중도인출 세금 — 16.5%와 5.5%를 가르는 기준
- 연금소득세 세율과 연금수령한도 — 55세 이후 인출 설계 기준
함께 보면 좋은 총정리
국민연금은 국민연금 총정리, 은퇴 후 소득 공백과 건강보험, 의료비는 노후 준비 총정리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
이 페이지는 글을 읽는 순서를 안내하는 목록이며 개별 상황에 대한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계좌별 수수료와 상품 정보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과 가입한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